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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울산에는 살고 있지 않지만 울산이랑 인연이 참 많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 일때문에 울산쪽을 많이 방문 합니다.

두달전에도 울산에 왔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울산에 월2회 정도는 왔던것 같네요

그런데 여러분께 묻고 싶은게 울산지역에도 오피가 있나요?

울산에서 오피찾기가 참 어렵더군요. 방법이 잘못되었나?

울산은 오피보다 노래방, 룸싸롱, 안마방 같은곳이 더 유명 하죠?

울산에 출장가서 술은먹기 싫고, 생각은 나고 해서 오피를 가볼려고 했는데

찾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그때 여기 사이트를 알았다면 쉽게 갈 수 있었을껀데~

지금도 울산쪽으로 출장은 가는데 혼자 가는게 아니라 직원들이랑 같이 출장을 와서

오피를 찾기 보다는 노래방이나 룸싸롱을 찾습니다.

제가 술은 별로 못하는데 끼고 노는것은 좋아해서 빠지지 않고 참석은 합니다만

그래서 오피가 더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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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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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는 

울산광역시(蔚山廣域市)는 대한민국 남동부 해안에 있는 광역시이다.

서쪽으로 경상남도 밀양시·양산시, 경상북도 청도군, 북쪽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남쪽으로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접한다. 태화강이 도시를 가로질러 동해로 흐르며, 동해안에 울산항과 방어진항, 온산항이 위치한다.

현대중공업, 현대하이스코, 현대미포조선 등의 대기업 본사들과 현대자동차, SK이노베이션, S-OIL 등의 지역의 주력산업을 대표하는 대기업들이 있고,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공기업이 있으며, 자동차·조선 및 석유화학 공업이 발달해 있다.

2014년 기준 1인당 GRDP 6천1,102만원 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울산은 대한민국 총 수출의 17.7%를 차지한다.

산업 발달의 영향으로 인구가 급증하여 1997년 7월 15일 광역시로 승격되었다.

특별·광역시 중 관할 면적이 가장 넓지만 인구는 가장 적어서  인구밀도가 가장 낮다.

한편 광역시 중 유일하게 컨벤션센터와 도시철도가 없다.

 

울산의 지리는

울산광역시는 대한민국의 동남쪽, 경상남도의 동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경상북도 경주시, 북서쪽엔 경상북도 청도군, 남서쪽엔 경상남도 양산시와 밀양시, 남쪽엔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접하고 있다. 행정구역상 청도군, 밀양시와 인접해 있으나 산으로 가로막혀 있어 교통이 좋지 않다. 따라서 울산광역시는 양산시와 경주시,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교류가 활발하다. 동남 해안가에 위치하여 도시의 동쪽으로는 동해와 맞닿아 있다.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종주하여 서쪽은 신불산(1,159m)·가지산(1,241m)·고헌산(1,033m)·운문산(1,188m) 등의 높은 산이 가로막고 있고, 동쪽은 동대산맥이 남북으로 달리면서 방어진 반도를 이루고 있다. 이 서부산지와 동대산맥 사이에 지구상(地溝狀)의 울산평야가 있으며, 동류하는 태화강과 남류하는 동천강(東川江)은 이 평야를 흘러 하구에 삼각주를 퇴적하여 비옥한 농경지를 형성하며 울산만으로 흐르고 있다. 울산만에는 대한민국 국가수출 1위 항만인 울산항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밖에 미포항, 장생포, 울산신항, 방어진항, 정자항 등이 있다.

울산광역시 안에는 태화강과 회야강 등이 큰 물줄기를 이르며 흐르고 있다. 우선 태화강은 울산광역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국가하천으로 중구와 남구 등 중심 시가지를 가로지른다. 총 48km의 이 하천은 사연천과 동천 등 지류가 있다.

태화강은 생활하수와 공업하수가 뒤섞여 수질이 무척이나 좋지 않았으나, 최근 수질개선사업으로 연어가 회귀하는 등 5급수의 수질이 2급수 수준으로 상향되어 태화강 상류에는 갈겨니 · 꼬치동자개 · 수수미꾸리 · 납자루 등 희귀 생물이 다시 서식하게 되었다. 울산광역시의 남쪽에 위치한 회야강도 태화강과 함께 동해로 흘러들어간다.

120만명의 울산시민 중 60만명이 태화강의 연선에 거주하고 있다. 하구는 울산만을 이루며 동해로 이어진다. 울산만은 만구의 폭이 약 2 km, 북쪽으로 8 km 가량 만입하여 있는데, 동안에 방어진항, 서쪽에 장생포가 있다. 울산만은 익몰만으로서 수심이 깊어 거선이 출입할 수 있는 양항이다.

이와 같이 큰 국가하천의 존재로 공업용수가 풍부한 점이나 울산만으로 항구의 입지가 좋은 점은 울산이 국내 최대의 공업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특히 태화강 하구를 중심으로 자동차공단, 석유화학공단, 조선소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들은 울산광역시의 주력 산업시설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태화강의 수질개선으로 태화강에서 수영대회 · 용선대회 · 자전거대회 등 국내 · 외 대회들이 열리고 있다.

행정구역상 울주군 지역에 해당하는 울산광역시 서부 지역은 태백산맥의 줄기가 이어져 주로 높은 산지를 이루고 있다. 가지산, 신불산 등 이 일대의 높은 봉우리들과 산줄기는 수려한 경관으로 인하여 가지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영남 알프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서부 지역의 산줄기에는 작천정 계곡, 석남사, 신불산 군립공원 등 많은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외에도 남동정맥에서 갈라져 나오는 삼태지맥, 호미지맥, 남암지맥, 용천지맥 등의 산줄기가 동해까지 깊숙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산이 많은 지세를 가지고 있다. 이들 산줄기는 크게 낮지 않으면서도 험하지 않아, 시민들에게 인기있는 등산 코스가 많다. 북구의 무룡산, 남구의 문수산 등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울주군의 남쪽 해안에 있는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일찍 뜨는 곳으로, 새해 일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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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대해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울산에 이런저런 소식이 있는데 몇가지 간추려서 공유합니다.

 


경기침체에 유흥가도 찬바람…울산 유흥주점 5년새 6.3%↓

유흥가 밀집 남구는 12% 감소…청탁금지법 시행에 추가 감소 전망
“기업 구조조정·폐업으로 근로자 줄고, 시민 소비심리 위축”

경기침체에 빠진 울산에서 최근 5년 사이 유흥주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업 등 주력산업 부진과 근로자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유흥가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17일 울산 5개 기초단체에 등록된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개수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9월 30일) 기준 1천693개로 약 5년 전인 2011년 4분기(12월 31일)의 1천806개보다 6.3%(113개) 줄었다.
울산 최대 유흥가가 형성된 남구로 범위를 좁히면 감소세는 더 도드라진다.

남구는 올해 3분기 기준 울산 전체 주점의 절반이 넘는 919개가 등록됐는데, 2011년 말에는 1천42개였다. 채 5년이 안 되는 기간에 11.8%(123개)가 감소한 것이다. 울산 전체 감소분보다 줄어든 폭이 더 크다.

조선업 침체 직격탄을 맞은 동구는 이 기간 311개에서 294개로 줄어 5.5%(17개) 감소했다. 조선업 구조조정과 폐업에 따른 근로자 이탈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중구는 208개에서 205개로, 북구는 77개에서 74개로 3개씩 줄어 각각 1.4%와 3.9% 감소했다.

도농복합지역인 울주군만 이 기간 168개에서 201개로 19.6%(33개) 증가했다. 꾸준한 도시화와 인구 유입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결과적으로 중·동·북구 감소분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울주군에서 술집이 늘었지만, 남구 유흥가 밀집지가 축소되면서 울산 전체 주점 개수에 영향을 미친 셈이다.

심각한 침체에 빠진 조선, 가까스로 제자리걸음 수준을 유지하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울산 3대 주력산업이 모두 위기에 직면함에 따라 지갑이 얇아지고 소비심리가 위축된 시민들이 당장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서 문을 닫는 주점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9월 말 시행된 청탁금지법 때문에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의 폐업이나 업종 변경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 기초단체 관계자는 “구조조정과 폐업 등으로 주점의 주요 고객인 근로자 규모가 줄었을 것이고, 그들의 주머니 사정도 넉넉지 않다 보니 술집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지역 산업의 회복 기미가 없고, 청탁금지법 영향으로 고급 술집을 일반음식점으로 바꾸는 등의 시도가 이어지고 있어 감소 추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울산경찰청,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전국 1위

행정자치부 장관 단체표창 수상… 지난해 33.1% 감소 성과

울산경찰청(청장 이재열)은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7년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시상식에서 2016년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전국 1위에 올라 행정자치부 장관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울산경찰청은 순위에 따르면 대통령 단체표창에 해당되나 지난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정부포상 결격사유(3년 미경과)로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는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경찰청이 후원하는 행사로, 울산경찰청은 3년 평균(2013∼15년) 대비 2016년 교통사고 사망자를 33.1%(-34.7명)나 줄여 전국 1위에 올랐다.

울산경찰청은 그간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울산의 취약분야에 대한 교통무질서 근절과 교육ㆍ홍보를 병행하는 한편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과 제한속도 하향조정, 무단횡단 방지대 확충 등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에 노력해왔다.

아울러 울산시청과 울산시의회ㆍ공단 등 유관기관 및 녹색ㆍ모범 등 협력단체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울산 시민들에게 공감받는 교통정책을 추진한 것도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한 몫 했다.

올해도 울산경찰청은 교통사고로부터 더 안전한 울산을 위해 교통사고 사망자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지난해 대통령 단체표창에 이어 올해 행정자치부 장관 단체표창 수상은 무엇보다 울산 시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고래생태도시 정체성 찾으려면 돌고래 방류해야”

울산고래축제가 소비성과 유흥성에서 벗어나 고래의 생태와 보존을 추구하는 축제로 다시 태어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돌고래를 바다로 울산시민행동’은 24일 오전 9시 30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3년간 아무런 생태적 가치도 남기지 못한 고래축제가 더 이상 이어져서 안된다”며 “고래의 꿈, 고래의 자유를 보장하고 배려하는 축제로 다시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물자유연대 심인섭 팀장은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된 2008년 이후 2017년까지 고래축제 예산은 3배나 증가했지만 오히려 2015년과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전국유망축제에서 탈락했다”며 “고래문화특구와 고래라는 한반도 유일의 축제 아이템을 가지고도 정체성을 살려내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심 팀장은 “서울시가 사육 중이던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는 등 수족관의 야만성을 중단하는 동안 울산 남구는 고래문화특구라는 독특한 축제 아이템을 통해서 오히려 고래를 빌미삼아 먹고 마시는 소비적이고 유흥적인 축제를 고집했다”며 “축제 프로그램만 보더라도 왜 전국유망축제에서 탈락했는지 이유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오는 25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특구 일대에서 개막하는 2017 울산고래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고래가요제, 고래노래방, 고래콘섵, 뷰티&바디 쇼, 수상 퍼포먼스, 시모노세키 축하공연, 코미디서커스, 스페셜 불꽃쇼 등 소비적이고 유흥적인 요소가 20여 가지에 이른다.

축제 예산 또한 2009년 7억5200만 원에서 꾸준히 상승해 2012년 15억4600만 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고, 2016년 21억4600만 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올해는 19억 6800만 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안옥순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울산팀장은 “수족관에서 돌고래가 폐사해도 계속해 돌고래를 수입하고 또 죽이는 반 생태적인 행위를 자행하는 울산 남구의 자기기만적인 축제는 남구만이 아니라 울산 전체를 욕보이는 짓”이라며 “고래생태도시로서 발상을 전환하지 않는다면 고래특구라는 이점을 더 이상 살릴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씨는 “고래생태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현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사육 중인 돌고래 4마리를 방류하는 ‘생태적폐 청산’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돌고래를 바다로 울산시민행동은 이날 사육돌고래 방류 관련해 시민사회단체, 고래연구소, 이정미 국회의원실, 동물자유연대 관계자가 참석하는 토론회를 이어갔으며, 고래축제 기간인 오는 25일에는 돌고래 생태 관련 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돌고래 방류와 보호를 촉구하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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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후기 입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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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처음 경험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내상을 입을까봐 걱정하면서 예약하엿는데 와 왠일 실장님이 제대로 취향 저격해주셔서 제대로 즐달하엿네요.

샤워서비스며 ㅅㄲㅅ며 제대로 받고 마인드 너무너무 맘에 들었고 생각보다 ㅅㅈ이 좀 힘들엇는데 아가씨는 싫은표정이 없으며 기분좋게 경험하였네요.

나나씨는 ㅅㄱ가 작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크고.. 왠만한건 다 들어주는 이정도일줄은 매우 흡족하였네요..

당연히 다음에도 꼭 다시 가볼려고 합니다. 언어소통이 좀 힘들어서 그러지 다른건 정말 최고입니다.

다음 새로온분이 아주 좋다고 추천하는데 꼭 들려야겠네요 ㅋㅋㅋ 글쓰는재주는 없지만 후회 안되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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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일찍 끝나 실장님께 전화 드려 체리로 예약을한후 시간맞춰 간다음 알려주신 방으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는데 와꾸 괜찮네요ㅋㅋㅋ
방에 들어가서 계산후 물한잔하면서 이야기좀 하고 바로 샤워하러ㄱㄱ
샤워 서비스좀 받고 나와서 침대로 직행~
바로 애무 해주시는데 잘해주시네요ㅋㅋㅋ
ㅅㄲㅅ 하는데 따뜻한 입안과 혀 스킬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애무받고 제가 애무를 하는데
키스 받아 줍니다
가슴애무하는데 적당한 크기라서 그런지 만지는데 좋네요ㅋㅋㅋ
그렇게 애무하다가 삽입~
정상위하다가 후배위로 자리 바꾸는데
싫은 내색없이 잘 받아 주시네요ㅋㅋㅋ
후배위로 마무리 하고 샤워후 이야기좀 하고 퇴장
매니저 와꾸 마인드 좋네요
즐달 하고 갑니다~


후기

처음인지라 예약시간 늦을까봐 15분 일찍 갔습니다만 전타임 안끝낫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원래 7시엿는데
7시15분 쯤에 들어가서 선결제하고 매니저 봤는데 아담하고 슬림하고 정말 딱 제취향저격이었습니다.
그러곤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바로 의사소통이 잘안되서 ㅠ 근데 꼼꼼히 씻겨주는 모습에 이래서 다들 핑크핑크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고요!! 씻고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 받았는데 너무 잘해서 감동! 그리고 두번째는 시설은 짱이었습니다
시설에 놀라고 매니저에 놀라고 참 착하더라고요 실장님 말 듣기 잘한 듯 싶었습니다, 본게임 시작하고나서는
직접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아이린 지아 도있지만 리사 저는 개인적으로 쭉 지명할거같습니다! 다음에도 리사로!!
리사 팬이 됐네요! 실장님 마인드 교육 철저하게 시킨다고 하시더라고요! 서비스가 끝난뒤 전화 했는데 마음에 안들었냐고하시는데
다음에는 투샷 해야겟어요! 아 그리고 예약하시는분들!! 매니저도 사람이고 소중합니다 ! 소중히 다룹시다!!
매너있게 젠틀하게 하시면 그에맞게 리사가 알아서 잘해줘요!! 꼭 매너지키세요!

총평: 마인드 최상 몸매 최상 와꾸 최상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실장님 번창하세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아참 제가더 자주전화 문의드려서 죄송해요
시간 늦은거는 실장님 책임 아니에요
모두들 좋은하루 되세요